백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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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터보차지 조회 6회 작성일 2021-01-25 11:55: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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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Languages/SUB] 경기도 포천 백운계곡 구석 구석 해부[오지캠핑, 노지캠핑, 무료캠핑, 차박, 2019년백운계곡과 2020년백운계곡 비교분석 [Episode#49]

더보기를 누르시고 확인하시면 저희가 소개해 드린 장소의 주소와 홈페이지 및 여러분의 여행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올려 드렸으니 여행 계획을 만드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9년도에 촬영된 백운계곡과 2020년도에 촬영된 백운계곡의 영상을 비교해 보시고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모든 것이 무료인 이곳 백운계곡에서 가족분들과 함께 오셔서 이 모든 혜택을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계곡에서 야영을 즐기실때는 마스크를 꼭 하시고 주변의 사람들과 일정거리를 두신후 언택트 캠핑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다만 비가 오는 날에는 계곡 출입을 절대로 하시면 안됩니다.

부디 저희가 전해 드리는 이 정보가 여러분들의 여름휴가 계획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운계곡 주차장
경기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35

다음은 포천시에서 운영하는 백운계곡 유투브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출처:


01.포천시에서 준비한 야외테이블 및 의자는 깨끗하게 사용해주세요
-그늘막 텐트 환영합니다.
02. 쓰레기는 가져 가시거나, 분리수거해서 상가의 지정된 장소에 버려주세요.
- 쓰레기를 버리는 자 (최대 과태료 300만원, 하천법 제46조⦁폐기물관리법 제68조)
03. 화기 사용 절대 금지합니다.
- 야영행위 또는 취사행위를 한 자(최대 과태료 300만원, 하천법 제46조)
-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간 자
(최대 과태료 50만원, 산림보호법 제57조)
- 화기(버너, 불판 등)나 인화물질 또는 발화물질을 지니고 산에 들어간 자
(최대 과태료 20만원, 산림보호법 제57조)
04. 코로나19 관련 안전수칙을 지켜주세요.
- 38℃ 이상 고열 시에는 계곡이용이 금지됩니다.
- 개인거리 간격 2미터 이상을 유지해주세요
※ 도움 필요시 포천시 보건소(031-538-3688)로 연락주세요
05. 어린이 물놀이는 보호자와 함께 해야 합니다.
- 안전을 위해서 야영(오후 9시 이후)은 절대 금지합니다.
- 비가 오면 급류에 휩쓸릴 수 있습니다.
06. 상가의 화장실, 샤워장, 주차장은 무상으로 개방합니다.
- 감사하는 마음으로 깨끗하게 사용 부탁드립니다.
- 불편한 점은 상가주인에게 말씀해주세요
07. 영세 상인들을 위해 인근 상가를 많이 이용해주세요
- 상가 음식은 테이크 아웃 또는 배달이 가능합니다.(뒷면 지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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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백운계곡 이야기

수도권 최고의 관광 휴양지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여름 휴양지로서 전국 베스트 넘버 계곡으로 늘 순위에 오르는

아름답고, 시원한 시민들의 휴식 공간입니다.


그러나 불법적인 자연 훼손과 바가지요금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어두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계곡을 개인 것으로 생각하여 무단으로 점유하여 탈법 영업이 성행했던

백운계곡은, 찾는 사람들을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경기도 지사와 포천 시장의 과감한 정비 사업으로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돌아 온 아름답고 시원하며 신비롭고 감동적인 백운계곡을

우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무단으로 불법 점유한 영업장이 많았지만,

또한 주민들에게는 생계를 위한 유일한 수단이기도 했던 백운계곡.

백운계곡 정비를 위한 가장 큰 진통은 바로 백운계곡에서 장사를 하던 주민들과의 

의견 충돌이었습니다.

매년 단속과 지도점검을 실시하였지만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는데요,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기도와 포천시가 백운 계곡의 불법 행위 정비를 선언한 것입니다.


많은 진통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과감하고 혁신적인 행정집행으로

우리의 백운계곡은 예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불법 영업을 했지만 이들 역시 포천 시민이기에 함께 상생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포천시에서 마련하였습니다.


다시 돌아온 시원하고 아름다운 백운계곡 관광객들이 몰려오다.


새롭게 변화하여 시민의 품으로 돌아 온 백운계곡에는

다시 맑은 물이 흐르고, 시원한 바람이 속삭이고 있습니다.

수도권 인기 휴양지, 백운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포천시에서는 수변 데크와 파라솔 등 이용 편의 시설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앞으로 더욱 깨끗하고 맑은 계곡으로 관리하여 미래 포천을 대표하는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앞으로 백운계곡은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포천시는 이런 백운계곡의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백운계곡 인근의 가용지를 

활용한 관광사업 개발 및 하천 정비 사업을 실시하여 이곳을

포천의 대표적인 국민 관광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주민공동체가 참여하는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백운계곡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성공적인 주민 공동체 육성을 실현할 것입니다.

새로워진 백운계곡은 지역 관광 상품개발과 경제 살리기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경기도 내에서 가장 오래된 불법 영업의 온상이라는 오명으로 얼룩졌던 백운계곡은

반세기 넘도록 짊어졌던 불법과 탈법의 멍에를 벗어내고 새롭게 우리 품으로 

돌아 왔습니다.

수도권 최고의 관광지로,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국민 휴양지로,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으로 이제 새로운 포천의 관광 명소가 될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만큼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백운계곡은 단지 새롭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무한한 가능성의 가치로 다가온 것입니다.

포천 시민의 품으로 돌아 온 우리의 백운계곡, 

이제 이곳에서 포천의 미래 관광 비전이 실현됩니다.

우리의 계곡이 돌아왔다

“ 자연을 돈을 내고 써야 한다는 게 많이 불편하죠”
” 15만 원 이상. 세 명이 오든 네 명이 오든 자릿세가 비싸니까“

” 지금 모든 바다나 강물 호수는 다 공유수면이거든요
하천도 공유수면에 해당합니다. 공유수면은 만인의 소유입니다
공유수면을 사유 수면처럼 쓴 것이 무법이고 무단점용인 것이죠 “

계곡이 달라졌다
수십 년간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불법 천지였던 수도권의 계곡과 하천이 지난 1년 사이 확 달라졌다. 경기도 남양주시 수락산 계곡 1.5KM 구간의 무허가 건축물이 사라진 자리에는 백사장이 들어섰고, 물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시멘트로 계곡을 막고 평상을 빼곡히 깐채 장사를 했던 양주시 장흥 계곡은 자연 형태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이렇게 경기도 전역 187곳의 하천과 계곡에서 불법 시설물 97%가 사라지면서 수십 년 만에 제 모습을 되찾기 시작한 계곡은 누구나 발을 담그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됐다.

계곡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과 상생
하지만 계곡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여름 행락철이 다가오자 다시 계곡의 물을 임의로 막고 그늘막을 설치하는 불법 점용이 다시 고개를 드는가 하면, 지속적인 민원에 포천 백운 계곡은 2차 철거가 대두되기도 했다. 상인들의 자진 철거로 하천 구역선 안은 철거됐으나, 산지에 남아 있던 시설물들은 여전히 입장이 엇갈렸다. 진통 끝에 깨끗해진 계곡에는 공공 테이블이 깔렸고, 상인들은 시민들을 위해 주차장과 화장실을 개방했다. 무려 40~50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우리 모두의 계곡, 그 진통의 생생한 현장을 MBC 다큐프라임이 취재했다.

#이재명 #계곡 #경기도

... 

#백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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